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보험업 종사자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실비비급여)

안녕하세요. 보험 전문가의 죠루원입니다.여러분, 오늘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이슈에 대해서 살펴보겠지만 그것이 무엇인가 하면 실제 손해 보험 청구 간소화입니다.실제 손해 보험 간소화는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환자가 병원에게 실제 손해 보험 청구를 요청하면 진료비 계산서와 영수증 같은 서류를 발급하는 것이 아니라 병원에서 즉시 청구할 것입니다.어느 의미, 고객이 진료 받은 내용이 직접적으로 보험 회사에 전달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최근 보험업 법 개정안이 국회 정무위 법안 심사 소위를 통과하고 실제 손해 보험 청구 간소화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대요.그러나 제가 말씀 드렸듯이, 병원에서 직접 서류를 보험 회사에 보내는 것은 없다고 생각하고 중간에서 중개 기관을 설정해서 어느 정도 정보를 제치고 보험 회사에게 넘겨질 것 같습니다.실은 이거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면 정말 편리하고 좋은 생각 같지만 이것이 또 보험 업계의 입장과 의사 협회의 입장이 서로 다른데요금융 당국 및 보험 회사는 실손 보험 청구 간소화를 원하는 분위기 같고 의사 협회에서는 실제 손해 보험 청구 간소화에 반대하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이제는 실제 손해 보험 청구에 찬성하는 측 입장과 반대 측의 입장을 보고, 보험 설계사로 근무하는 제 의견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보험 회사의 입장

자 여러분, 보험 업계는 실손 보험 청구를 간소화를 두 팔을 벌리고 환영하고 있습니다.그동안 실제 손해 보험은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지만그 중에서도 손해율이 매우 높은 상품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실제 손해 보험은 우리가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지불한 병원비부터 자기 부담금만큼을 제외하고 돌려주는 상품입니다.내가 실제로 지불한 병원비에 대해서 보장을 하다 보니 소비자 입장에서도 아주 감사하게 상품이며, 반드시 필수로 가입해야 하는 보험으로 되어 있습니다.그러나 이 실제 손해 보험은 주기적으로 세대를 거듭하면서 상품을 개정하였는데, 왜냐하면 손해율이 너무 비쌉니다.실제 손해 보험이 건강 보험이 적용되는 급여 치료와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시술 양쪽을 보장함, 비급여 항목에서 손해율이 매우 많았습니다.대표적으로 도수 치료나 MRI등이 있으며 이들 외에도 피부 진료와 성장 치료, 언어 치료 등 다양한 비급여 치료가 있었습니다.실제로 이들의 치료는 실제로 치료 효과가 인정되는 부분도 있지만 어느 경우는 비급여 치료를 하지 않아도 되는데 보험 청구에 되면 받는 부분도 실제로 존재하거든요.그래서 이런 부분 때문에 실제 손해 보험의 손해율이 오르고 보험료도 함께 올랐습니다.결국 이 같은 손해율이 오르면 보험료가 갱신 시에 오르는 구조여서 이 모든 피해를 소비자가 입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만약 실제 손해 보험 청구의 간소화가 진행된다면 소용없게 받은 비급여 진료를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다고 본다 합니다.보험 회사가 보험금 청구를 거절하기에 여러가지 절차가 있습니다.그 중에서도 서류를 요구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실제 손해 보험의 청구가 간소화되면 보험 회사가 서류를 병원과 의원으로부터 직접 받아 치료 목적이 아닌 비급여 진료에 유출하는 실손 보험금을 크게 차단될 것으로 보입니다.의사 협회의 입장

여러분, 그런데 의사협회 입장은 좀 다르대요. 만약 실손보험을 청구할 때 서류를 보험사가 직접 받게 되면 물론 불필요한 보험금 청구를 줄일 수는 있지만 정말 받아야 하는데 못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소비자 피해가 커질 것이라며 의사협회는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사실 보험금 청구 과정에서 보험사와 소비자가 대립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어느 정도 맞는 말로 보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고객의 개인정보보다 바로 넘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서도 문제가 된다는 입장도 있었습니다.

아직 시간이 필요해요.

자, 여러분, 그동안 실제 손해 보험 청구를 간소화에 찬성하는 입장과 반대하는 입장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하였습니다.이는 내가 이해하는 내용이어서 완벽하게 정확한 내용이 아니라 나의 기준에서 해석한 내용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제 생각에는 실제 손해 보험 청구 간소화는 결국 진행된다고 생각되지만, 실은 손님 중에서 실제 손해 보험 청구를 해야 하지만 절차가 너무 귀찮고 하지 않는 것도 많고요, 실비를 가입은 했지만 내가 치료 받은 내용이 실비 청구에 되는지도 모르고 청구하지 못한 경우도 많습니다.그리고 실제로 실제 손해 보험의 손해율이 높아 실제 손해 보험이 갱신될 때마다 보험료가 부담이 된 내용도 어느 정도 옳은 말이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손을 쓸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그러나 설계사 개인적으로 걱정은 실제 손해 보험의 청구가 너무 쉽게 되면 고객이 고운 병원 진료도 모두 청구하고 보험 가입할 때 조금 어려운 게 아니냐는 점은 있습니다.우리가 보험에 가입할 때 결정된 고지 의무 기간에 맞추어 그것에 해당하는 사항만 고지하고 가입하면 좋지만 실제 손해 보험 청구했다고 하면 기록에 대해서는 모두 고지하고 가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보험 가입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러나 요즘은 다양한 조건의 보험 상품이 너무 많아서 이 부분은 어느 정도 보완된다고 생각합니다.실제 손해 보험 청구 간소화는 법안이 확정되더라도 시행이 곧 벌어지는 것도 아니고 여러가지 문제점을 보완하고 실행됩니다.그래서 말씀 드린 여러 문제점에 대해서는 그다지 걱정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정확히 어떻게 진행되는지 찬찬히 살펴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만약 큰 변동 사항이 있으면 내가 정보를 모아 다시 알릴게요.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