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의 폐렴으로 한달간 입원하는 아들 두번째 폐렴이 끝날때쯤 구역질이 빨갛습니다.

*오줌 사진주의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요산이다 물부족이다 라는 말이 있어서 정신승리로 혈뇨가 아니라고 믿었고 또 혈뇨로도 영양제 복용이나 체력이 힘들면 그럴 수도 있다고 해서 별거 아니길 바라고 있습니다 최근 영양제 복용 후 혈뇨를 발견했기 때문에 저는 신장 문제보다는 조금 그쪽이라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인터넷이나 저는 의사가 아니니까 꼭 병원에 가주세요!!토요일 낮쯤에 두 번 진하게 자고 일요일 저녁쯤에 다시 눕습니다.(게다가 새벽부터는 토복통까지)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다음날 아침 아동병원에 갑니다. 우선 토복통은 장염과 대변이 막혀있기 때문이라고.. 그것보다는 혈뇨가 급하다고 여기보다는 대학병원이 좋다고 의뢰서를 써줍니다. 또 서둘러 대학병원 응급실로 갑니다.▲4시간 기다린다=우선 다행히 요피검사에서 큰 이상은 없다고…방광염요로감염증 등이 아니고 육안으로는 소변색도 탁하지 않아서 신장쪽도 아닌 것 같습니다.(신장문제시 탁하고 갈색 콜라색 소변, 우리 아들처럼 붉은계열은 대체로 방광생식기쪽이라고 합니다) 혈뇨는 맞지만 약을 장기복용해서 나올 수 있다고…아직 정확한 원인이 없는 혈뇨라고 합니다.그리고 보충제에 관해서 여쭤본 결과 그럴 수도 있다고 합니다.정확한 확인을 위해 외래대학 교수님 예약을 잡아두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혈뇨 같기는 합니다두번째 제조법 맑아진 소변..세 번째제발 별거 아니길..